본문 바로가기
맛도리

검단신도시 중국집 배달 중화홀릭 잡채밥

by 뭉무키 2026. 2. 2.
728x90
반응형

 

 

오늘은 검단신도시 중국집 한 곳의

후기를 적어볼게욥 😊

 

 

 

 

 

후기는 첨 올리는데 이미 배달 주문을

몇 번 해본 곳이에요.

 

근데 그동안은 쟁반짜장면인가?

고거 위주로 먹었는데 이번엔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봤어요.

 

바로 잡채밥!

사실 이번에 후기 올리는 중화홀릭 말고도

다른 검단신도시 중국집에서 매번 짜장면이나

짬뽕 같은 기본(?) 중국집 메뉴만 먹었는데

주문하려고 보니 잡채밥이

 사장님 추천 메뉴인가?

암튼 그런 표시가 되어 있떠라구요.

 

잡채밥을 원래 좋아하기도 하고

'사장님 추천메뉴'이니 맛도리일 거 같아서

잡채밥으로 주문해봤어요. ㅎ ㅎ ㅎ

 

그리고 같이 식사하는 남편은 짜장면으로 주문했고,

둘이서 먹는 데 탕수육도 빼놓을 수 없으니

탕수육까지 푸짐하게 주문해봤어요 ㅎ ㅎ ㅎ

 

 

가격 잡채밥 10,500원

짜장면 7,000원

찹쌀탕수육 소 22,000원

 

 

 

 

 

 

 

 

 

밥 메뉴를 주문해서인지 짬뽕국물 하나도 같이 왔고,

여긴 기본 반찬으로 단무지랑 짜사이를 같이 주더라구요.

짜사이 주는 곳은 잘 없는데

요거 맘에 듦! ㅎ ㅎ ㅎ 

 

 

 

 

 

 

 

 

 

 

 

 잡채밥엔 고기, 새우, 버섯, 호박 같은
여러 재료와 당면이 함께 들어있었어요.

 

슥슥 비벼서 한 입 먹어봤는데

맛있움...!👍

불향나고 굿굿!

잡채밥의 당면은 일반 잡채에

들어가는 당면이랑 다른 건지...

좀 더 쫀쫀하고 굵기도 굵더라구요?

 

그래서 첨엔 당면을 미리 불려놓다보니

많이 불어서 그런건가? 싶었는데

애초에 원래가 굵은 당면인 거 같기도 해요.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먹을 때 당면이 분 느낌은 아니긴 했어요.

 

 

 

 

 

 

 

 

 

딱히 매운 맛은 못 느꼈는데

큰 고추가 몇 개 들어가 있긴 하더라구요 ㅎ ㅎ ㅎ

 

크게 자극적인 맛 없이 불맛 나는 맛있는 잡채밥이었어요.

 

 

 

 

 

 

 

 

 

 

짜장면은 남편꺼 한 입 해봤는데

짜장면도 괜찮았어요.

 

탕수육도 고기가 신선하고 바삭했어요.

잘 튀겨진 탕수육이었어요.

 

소스는 아주 맘에 드는 맛은 아니었지만

새콤하고 달달한 기본 탕수육 소스였어요.

 

 

 

 

 

 

 

 

 

 

중화홀릭에서 잡채밥 먹고 맛있어서

다담날 또 같은 검단신도시 중국집으로 배달 주문을

하게 됐는데 잡채밥 또 주문했다요....ㅋㅋㅋㅋㅋ

 

남편은 이번엔 게살 새우 볶음밥으로 바꿨어요.

이 날은 자기도 밥으로 먹고 싶었대여 ㅋ ㅋ 

게살 새우 볶음밥 9,500원

 

탕수육은 지난번 욕심부려서 소자로 주문했는데

식사 메뉴랑 같이 먹으려니 둘이서 먹기엔 좀 많아서

두번째 주문때는 미니 사이즈로 변경했어요.

찹쌀 탕수육 미니 13,000원

 

 

 

 

 

 

 

 

두번째 먹어도 맛있었어요.

첫번째 보단 감흥이 좀 떨어지긴 했는데,,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맛있떠라구요.

근데 겨우 하루 건너 뛴 간격으로

잡채밥만 연속으로 먹다보니

초큼 질리긴 했는데

그래도 앞으로도 중화홀릭에선

잡채밥 요거 꾸준히 주문해보게 될

메뉴일 거 같아요 ㅎ ㅎ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