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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리

검단신도시 일식 덮밥 치히로 호르몬동 스테키동

by 뭉무키 2025.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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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검단신도시 일식 덮밥을

먹고 온 후기를 적어볼게욥!

 

 

 

 

 

 

 

일식 덮밥을 먹으러 다녀온 곳은

치히로 검단신도시점인데요.

 

여긴 검단신도시 하천길을 따라 

걸어 다니면서 발견하게 된 곳이에요.

그래서 언제 한번 가야지 가야지 했었는데

드디어 다녀와보게 됐어요 ㅎ ㅎ ㅎ

 

 

 

 

 

 

 

 

 

 

치히로엔 텐동, 가츠동 등 여러가지

일식 덮밥 메뉴가 있었는데요.

그 중 호르몬동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호르몬동

같이 간 남편은 스테키동으로

주문해봤어요.

 

거기에 곁들여 먹을 돈까스랑

테라 생맥주도 한잔 주문했어요.

 

가격은 호르몬동이 17,000원
스테키동이 19,500원
생맥주는 5000원


주문내역을 확인해보니
돈까스는 영수증 이벤트
이런 걸로 받았던 거 같아요 ㅎ ㅎ ㅎ

구매한 게 아니더라구요; 😅

 

덮밥 가격이 꽤 있는 편이었지만

메뉴 사진을 보니

너무 맛있게 보여서 

기대가 많이 되더라구요.

 

 

 

 

 

 

 

 

 

 

메인 메뉴를 받기 전에

물이랑 생맥주 그리고 개인 트레이랑

반찬을 먼저 받았는데요.

 

일식 덮밥과 같들여 먹을 반찬으로는

단무지, 락교, 양배추샐러드,
그리고 묵은지 씻은 거였나??..!

볶은 거였낰ㅋ😅


이렇게 4가지랑 따뜻한 국물이
함께 나왔어요.

 

개인트레이에 반찬마다 작은 접시에

정갈하게 나오니 깔끔해 좋았어요.

 

 

 

 

 

 

 

 

 

국물을 먼저 홀짝이고있다보니

메인 메뉴가 나왔어요.

 

근데 생각했던 것보다 마이 작은

그릇에 나와서 좀 당황쓰.....😅

 

일단 제가 주문한 호르몬동부터 살펴보면,

일본 여행을 갔을 때 호르몬동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치히로에서도

호르몬동을 주문해봤는데요.

 

여긴 곱창이나 다른 내장도

함께 들어있는 게 아니라

대창만 들어가있는

호르몬동이더라구요.

 

 

 

 

 

 

 

 

 

달걀 노른자도 같이 나와서

호르몬동 뒤에 올려주고~

달걀 노른자까지 올려주니

비쥬얼은 너무 좋더라구욯ㅎㅎ ㅎ ㅎ ㅎ

후기쓰면서도 살짝 침이 고이네옄ㅋㅋ

 

 

 

 

 

 

 

 

 

 

대창은 겉은 아주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니

근데 대창도 작아옄ㅋㅋㅋㅋㅋㅋㅋ

맛은 노릇하게 구워진 양념 대창구이를

밥 위에 올려뒀으니

맛이 없을 순 없죠 ㅎ ㅎ ㅎ

 

달걀 노른자도 터트려 같이 먹고

와사비도 올려 깔끔한 매운맛으로도 먹고

대창이 줄어들수록 슬퍼지더라구욬ㅋㅋㅋㅋㅋ

 

양념맛은.. 기억이 잘은 안나는데

자극적이고 맵고 그런 맛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해요. 밥이랑 같이 먹기에 크게

튀는 맛은 아니었던 거 같아요.

 

호르몬동은 양이 적었던 것 빼곤

괜찮았어요.

 

 

 

 

 

 

 

 

 

남편이 주문한 스테키동도 먹어봤는데요.

스테키동도 비쥬얼이 좋긴 했는데

스테이크 크기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단

좀 자잘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메뉴 사진을 봤을 땐 크기가 클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져.

크게 듬성듬성 썰어 구운 걸

기대했다며 ㅋ ㅋ

 

스테키동도 호르몬동이랑

같은 그릇에 나왔으니 마찬가지로

양이 적었던....

 

스테키동도 맛이 없는 건 아니었는데

고기를 조금 더 구웠으면 더 좋았을 맛이었어요.

딱 알맞은 굽기라고 생각되는 것보다

덜 구워져서 육즙이 빠져나와있고

그 때문에 살짝 잡내도 있었던 거 같아요.

 

스테키동 역시 기대를 했는데

저나 남편이나 스테키동보단

호르몬동이 더 낫다고 ....!

 

가격도 19500원이다보니

스테키동은 아쉬움이 더 컸어요.

 

 

 

 

 

 

 

 

 

그리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걸로 추정되는

돈까스는 바삭바삭하고 일식 덮밥이랑

먹기에 딱 좋았어요.

 


 

일식 덮밥을 좋아해서

많이 기대하고 방문했는데

솔직히 가격 대비 양이 적은 게

아쉬움이 커요 😭

스테키동은 맛도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호르몬동이랑 돈까스는 맛있게 먹고 왔어요.

 

호르몬동뿐만 아니라 일식 덮밥 중

텐동도 좋아하는데 검단 치히로에도 

텐동이 있더라구요.

검단에서 텐동 파는 곳은 쇼쿠지라는 가게랑

치히로 이렇게 두 곳만 나오던데

쇼쿠지는 이미 텐동을 먹으러

방문해본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치히로에서 텐동으로 한번 더

도전해볼까 싶기도 해요.

그리고 다행히도 텐동 가격은 13000원이라

텐동치곤 나쁘진 않더라구요.

텐동도 먹게 되면 후기 남겨볼게요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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